새로운 70mk 사이트가 현재 작업중입니다.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사이트를 오픈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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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MK, 한반도의 마음을 담다 |
| 실향민 인터뷰 영상전시회 개최 |

‘남북평화 교류협력의 전진기지, 인천’을 추구하는 인천시는 그동안 경색된 남북관계 속에서도 다양한 남북교류협력사업 추진을 통해 서해평화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올해는 정전 60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를 마련했다. 지난 18일 ‘북한미술전’과 ‘평화콘서트’를 시작으로 7.20일에는 인천대공원에서 초·중학생 대상으로 ‘전쟁은 싫어, 평화가 좋아’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했으며, 7월25일에는 ‘화해와 평화 학술회의’가 인천시청과 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정전 60주년인 2013년을 맞이하여 인천에서 거주하는 실향민, 이산가족 그리고 북한이탈주민, 사할린 동포들의 삶을 재조명함으로써 인천시민의 삶 속에 아로새겨져 있는 전쟁과 분단의 흔적과 아픔을 성찰하고 평화와 번영의 새 시대를 열어갈 과제와 해법을 모색할 방침이다.


* 70MK(Million Koreans)란?
– 현재 진행중인 전 지구적 인터뷰 프로젝트 “7BO : 7 Billion Others(70억의 다른 사람들)”와 함께 대한민국 7천만 한국인들을 찾아 떠나는 대규모 한반도 인터뷰 프로젝트
– 남한인구 약 5천만명, 북한인구 약 2천만명,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인터뷰 추진
– <70MK>는 트랜스미디어 연구소(감독 변혁)의 5년에서 10년을 바라보는 장기 프로젝트로 여성·환경·교육·통일 등을 주제로 인터뷰가 진행되며, 우리 주변의 이야기부터 시작되어 점차 그 주제와 대상이 확대될 예정
편집팀(inchenews@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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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의 ‘통일의식’을 영상인터뷰로 마련한 전시 ‘70mK : 7천만의 한국인들’이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인천시청 1층 중앙홀에 마련된다.
성균관대학교 트랜스미디어연구소와 인천시가 ‘남북 공동선언 및 정전 6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이번 전시는 이산가족, 북한이탈주민, 청소년 등 일반인 500여 명이 말하는 ‘평화·통일’을 영상으로 담은 작품들이 상영된다.
작품은 ‘북한에서 온 여자친구가 생긴다면?’ ‘미래의 배우자가 북한사람이라면?’ ‘북한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것은?’ ‘북한, 하면 떠오르는 것은’ ‘통일이 이뤄지기 위해 선행돼야 할 것은?’ ‘현재 북한에 대한 인식은 어떠한가요?’ 등의 질문에 답하는 다양한 연령대의 인터뷰이들이 담겨 있다.
프로젝트를 기획·총괄한 영화감독 변혁은 “‘70mK’는 통일한국을 준비하는 영상 데이터베이스 작업”이라며 “7천만의 한국인을 만나 ‘한반도 의식 지형도’를 그려내려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개막식 22일 오전 11시 시청 1층 중앙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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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는 6·15남북공동선언 13주년과 정전 60주년을 맞아 실향민, 북한이탈주민, 사할린동포 등 인천시민들의 생생한 삶의 이야기를 담은 ‘70mk(70Million Koreans)’인터뷰 영상전시회를 22일 시청 중앙홀에서 송영길 시장(왼쪽 다섯번째)과 이성만 시의회의장, 트랜스미디어연구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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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70mk 인터뷰 영상 전시회’는 성균관대학교 트랜스미디어연구소에서 진행하고 있는‘70MK(Million Koreans) – 7천만의 한국인들’ 프로젝트와 연계해 인천에 거주하는 실향민, 북한이탈주민, 사할린동포 등 인천시민들의 ‘평화와 통일’ 및 삶에 대한 생생한 목소리를 담았다. 전시회에 참여한 성균관대 트랜스미디어연구소는 현재 진행 중인 전 지구적 인터뷰 프로젝트 ‘7BO, 7 Billion Others(70억의 다른 사람들)’와 함께 남북 7000만 한국인들을 찾아 떠나는 대규모 한반도 인터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들은 남북 7000만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해 새로운 한반도 의식지형도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트랜스미디어 연구소는 5년에서 10년을 바라보는 장기 프로젝트로 여성·환경·교육·통일 등을 주제로 70mk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으며 우리 주변의 이야기부터 시작돼 점차 그 주제와 대상이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평화와 통일’을 주제로 그려진 ‘70mK 인터뷰 영상 전시회’가 우리 이웃, 나아가 남과 북의 소통과 공감으로 대립과 갈등을 넘어 화해와 평화의 한반도, 통일 한반도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인터뷰에 참여하지 못한 2000만 북한 주민이 언젠가 통일 한반도에서 함께 이야기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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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투데이 최희정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송영길)는 6.15 남북공동선언 13주년과 정전 60주년을 맞아 ‘70mk(7000만 한국인)’ 인터뷰 영상전시회를 오는 27일까지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개최한다.
70mk 인터뷰 영상 전시회는 성균관대 트랜스미디어연구소에서 진행하고 있는 ‘70mk’프로젝트와 연계해 인천시 거주 실향민, 북한이탈주민, 사할린동포 등 인천시민들의 평화·통일 및 삶에 대한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놓았다.
전시회에 참여한 성균관대 트랜스미디어연구소(감독 변혁)는 7000만의 남·북한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하는 대규모 한반도 인터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5~10년을 바라보는 장기 프로젝트인 ‘70mk’는 여성·환경·교육·통일 등을 주제로 인터뷰가 진행되며 주변 이야기들부터 시작해 점차 그 주제와 대상이 확대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평화와 통일을 주제로 그려진 ‘70mK 인터뷰 영상 전시회’가 우리 이웃, 나아가 남·북한간 소통과 공감으로 대립과 갈등을 넘어 화해와 평화의 한반도, 통일 한반도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인터뷰에 참여하지 못한 2000만 북한 주민이 언젠가 통일 한반도에서 함께 이야기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시, 인터뷰 영상전시회 27일까지 개최
[시민일보] 인천시가 6.15 남북공동선언 13주년과 정전 60주년을 맞아 실향민, 북한이탈주민, 사할린동포 등 인천시민의 ‘평화와 통일’ 및 생생한 삶의 이야기를 담은 ‘70mk(70Million Koreans) 인터뷰 영상전시회‘를 22~27일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개최한다. ‘남북평화 교류협력의 전진기지, 인천’을 추구하는 시는 그동안 경색된 남북관계에서도 다양한 남북교류협력사업 추진을 통해 서해평화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올해는 정전 60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를 마련했다.
지난 18일 ‘북한미술전’과 ‘평화콘서트’를 시작으로 20일에는 인천대공원에서 초·중등생 대상 ‘전쟁은 싫어, 평화가 좋아’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 데 이어 ‘70mk 인터뷰영상전시회’(22일~27일)와 ‘화해와 평화 학술회의’(25일)가 인천시청과 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70mk 인터뷰 영상 전시회’는 성균관대학교 트랜스미디어연구소에서 진행하고 있는 ‘70MK(Million Koreans) – 7천만의 한국인들’ 프로젝트와 연계해 시에 거주하는 실향민, 북한이탈주민, 사할린동포 등 인천시민들의 ‘평화와 통일’ 및 삶에 대한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놓았다. 전시회에 참여한 성균관대학교 트랜스미디어연구소는 현재 진행 중인 전 지구적 인터뷰 프로젝트 ‘7BO : 7 Billion Others(70억의 다른 사람들)’와 함께 남북 7000만 한국인들을 찾아 떠나는 대규모 한반도 인터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남북 7000만 모든 사람들에게 인터뷰를 진행해 새로운 한반도 의식지형도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평화와 통일을 주제로 그려진 ‘70mK 인터뷰 영상 전시회’가 우리 이웃, 나아가 남과 북의 소통과 공감으로 대립과 갈등을 넘어 화해와 평화의 한반도, 통일 한반도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ad More »(아시아뉴스통신=김선근 기자) 인천시(시장 송영길)는 6.15 남북공동선언 13주년과 정전 60주년을 맞아 실향민, 북한이탈주민, 사할린동포 등 인천시민들의 ‘평화와 통일’ 및 생생한 삶의 이야기를 담은 70mk(70Million Koreans) 인터뷰 영상전시회를 오는 27일까지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개최한다.
남북평화 교류협력의 전진기지, 인천을 추구하는 인천시는 그동안 경색된 남북관계 속에서도 다양한 남북교류협력사업 추진을 통해 서해평화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올해는 정전 60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를 마련했다.
이번에 개최되는 70mk 인터뷰 영상 전시회는 성균관대학교 트랜스미디어연구소에서 진행하고 있는 70MK(Million Koreans) 7000만의 한국인들 프로젝트와 연계해 인천시에 거주하는 실향민, 북한이탈주민, 사할린동포 등 인천시민들의 ‘평화와 통일’ 및 삶에 대한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놓았다.
전시회에 참여한 성균관대학교 트랜스미디어연구소(감독 변혁)는 현재 진행 중인 전 지구적 인터뷰 프로젝트 7BO, 7 Billion Others(70억의 다른 사람들)와 함께 남북 7000만 한국인들을 찾아 떠나는 대규모 한반도 인터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남북 7000만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해 새로운 한반도 의식지형도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트랜스미디어 연구소는 5년에서 10년을 바라보는 장기 프로젝트로 여성·환경·교육·통일 등을 주제로 70mk 인터뷰가 진행 중이며 우리 주변의 이야기부터 시작되어 점차 그 주제와 대상이 확대될 예정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평화와 통일을 주제로 그려진 70mK 인터뷰 영상 전시회가 우리 이웃, 나아가 남과 북의 소통과 공감으로 대립과 갈등을 넘어 화해와 평화의 한반도, 통일 한반도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인터뷰에 참여하지 못한 2000만 북한 주민이 언젠가 통일 한반도에서 함께 이야기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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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남북당국회담이 무산된 가운데 12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서울메트로 미술관 2관에서 열린 ’70mK 7천만의 한국인들’ 전시관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7천만의 한국인들’은 남과 북, 7천만 한국인을 대상으로 통일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며 이번 전시에는 대학생 500여 명의 인터뷰가 60m의 대형 화면에 동시에 재생된다.
백소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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